과감한 비전과 경영진의 통찰, 그리고 오늘의 Rikkeisoft를 만든 이정표들이 빚어낸 여정
Rikkeisoft는 확고한 믿음에서 출발했습니다. 베트남 엔지니어에게는 세계적 수준의 기술을 만들어낼 재능과 규율, 그리고 의지가 있다는 믿음입니다.
그 비전을 품고 06명의 공동 창업자가 모여, No.1 기술 기업이 되어 베트남의 기술을 세계 무대로 끌어올린다는 과감한 목표를 내걸고 회사를 세웠습니다.
초기의 여정에 어려움이 없지는 않았습니다. 적은 인원과 제한된 자원 속에서 Rikkeisoft는 회복력과 흔들림 없는 추진력에 기대어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일본의 첫 고객들과 함께 시작해, 한결같은 품질과 납품으로 신뢰를 차근차근 쌓아 올렸습니다.
이 기반을 발판으로 Rikkeisoft는 일본을 넘어 미국, 유럽, 대한민국, 태국, 호주 등 주요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했습니다.
10년이 넘는 성장을 거쳐 Rikkeisoft는 2,000명이 넘는 임직원과 05개국의 거점, 여러 분야에 걸쳐 확장되는 생태계를 갖춘 베트남 대표 기술 기업의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Rikkei Japan 및 다낭 지사 설립


Rikkeisoft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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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생활하고 공부한 세월을 거치며 창업 멤버들은 하나의 확신을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베트남 엔지니어에게는 세계 무대에서 성공할 재능과 끈기, 그리고 의지가 있다는 확신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낼 기회가 더 많이 주어져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그 믿음이 있었기에 Rikkeisoft를 단순한 기술 회사가 아니라, 베트남의 지성과 기술을 세계에 전하는 여정으로 만들어 왔습니다. 혁신적이고 유연하게 적응하며 세계 유수의 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엔지니어 세대를 통해 베트남이 인정받기를 바랍니다. 바로 이러한 정신이 창업 첫날부터 이어져 온 Rikkeisoft의 ‘베트남의 가치를 높인다’는 약속을 지탱해 왔습니다.

첫날부터 Rikkeisoft는 흔들리지 않는 목표를 품어 왔습니다. 세계 무대에서, 특히 기술 분야에서 베트남의 위상을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그 열망은 세월이 흘러도 옅어지지 않았습니다.
지금에 이르러 그 열망은 오히려 더 강해졌습니다. 회사가 성장할수록 목표와 전략은 더욱 분명해지고, 그 선명함과 함께 이 비전이 단순한 꿈이 아니라는 확신도 깊어집니다. 충분히 이룰 수 있는 목표입니다.

일본에서 유학하던 시절부터 Rikkeisoft의 창업자들은 함께 의미 있는 무언가를 만들고 싶다는 꿈을 늘 나누어 왔습니다. 해외에서의 경험을 통해 베트남에 아직 발휘되지 않은 잠재력이 얼마나 큰지도 깨달았습니다. 그 믿음이 베트남의 정체성에 뿌리를 두면서도 세계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기술 기업을 만드는 길로 이끌었습니다.
오늘날 Rikkeisoft의 비전은 대규모 소프트웨어 아웃소싱 기업이 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새로운 시장으로 나아가고 새로운 사업 영역을 개척하며, 기술을 활용해 높은 품질의 서비스와 혁신적인 솔루션을 만들어내고자 합니다. 베트남 사람들이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굳게 믿는 일입니다. 저희에게 가장 큰 이정표는 아직 앞에 있으며, 지금까지 이룬 모든 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초창기부터 Rikkeisoft는 과감한 목표를 추구해 왔습니다.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체 제품과 플랫폼, 기술을 직접 만들고 능숙하게 다루면서 베트남을 대표하는 기술 기업 집단의 하나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저는 스미토모, 미쓰비시, 미쓰이처럼 오랜 역사를 지닌 일본 기업 집단에서 늘 영감을 받아 왔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지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일본 경제의 기둥이 된 기업들입니다. 그 비전에 힘입어 Rikkeisoft 역시 자신만의 여정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기술과 사람, 혁신이 함께 자라며 사회에 오래 남을 가치를 만들고 베트남을 세계 무대로 더 멀리 이끄는 베트남 기술 생태계를 만드는 여정입니다.
그 비전과 정신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Rikkeisoft가 걸어온 길의 중심에 있습니다.

12년 전 Rikkeisoft를 처음 시작했을 때, 저희는 회사가 언제쯤 첫 매출 100만 달러를 달성할지, 언제 임직원 1,000명 규모로 성장할지, 일본 전역으로 사무소를 넓힐 수 있을지 자주 자문하곤 했습니다.
세월이 흐르며 그 목표들은 하나씩 현실이 되었습니다. 일본과 미국, 태국에서 대한민국까지, 새로운 이정표를 지날 때마다 믿음은 더 단단해졌습니다. 과감한 비전과 의지가 있다면 세계로 뻗어 나가는 회사를 만들고 베트남의 성장에 의미 있는 가치를 더할 수 있다는 믿음입니다.

뛰어난 엔지니어이든 전략적 파트너이든, 성장하는 생태계 안에 함께할 자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